2020 부산국제사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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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보내는 SOS 구조신호…부산국제사진제 ‘인류세Ⅱ

  • 날짜
    21-09-0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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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를 휩쓸고 있는 신종 전염병으로 인한 팬데믹(pandemic)부터 기후변화, 미세먼지, 콘크리트 산과 플라스틱 바다….

지난달 28일 부산 수영구 구락로(옛 망미동)의 복합 문화공간 F1963에서 개막한 ‘2021 부산국제사진제’에는 아시아부터 유럽, 남미, 극지방까지 전 세계의 대륙에서 12명의 사진작가들이 목격한 ‘인류세 시대 지구가 보내는 SOS 구조신호’의 생생한 현장이 선보이고 있다.



전승훈 기자 raphy@donga.com

[출처: 동아일보]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80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