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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4-0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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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조성재 기자】
장애를 가진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과 장애를 가진 양육자를 위해 우리 사회는 얼마나 나아지고 있을까. '장애인뉴스'는 장애인과 그 가족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복지 분야의 주요 이슈와 제도 변화를 전하기 위해 기획된 코너다. 장애인 복지 정책과 교육·고용 지원, 권익 보호 활동, 사회 인식 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소식 가운데 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선별해 소개한다.
◇ 양천구장애인권교육센터, '그림책 장애인권' 교육 참여자 모집
바다이야기고래 그림책 장애인권 홍보포스터. ⓒ양천구장애인권교육센터
양천구장애인권교육센터(센터장 신연주, 이하 교육센터)는 (사)장애와사회 협력으로 장애인의 목소리로 인권을 전파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26년 장애인권교육강사양성과정 '그림책 장애인권' 참여자를 20명을 모집한다.
릴게임모바일 이번 '그림책 장애인권'은 그림책이라는 시각적, 정서적 매체를 활용해 장애인권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고 참여자 간 깊은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 내는 것이 핵심이다. 장애인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추고, 나아가 장애인권교육강사로 성장할 수 있는 기초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기간은 5월 15일부터 6월 19일(금)까지 매주 금요일(10:00~12: 한국릴게임 00), 총6회로 진행된다.
교육센터는 지난 2011년 개관 이래 매년 장애인권교육강사양성과정을 진행해 왔으며, 강사양성과정 수료자를 중심으로 장애인권교육강사단 '온'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현재 장애인권교육강사는 유아, 초등, 성인 등 다양한 대상에게 장애인권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권교육강사양성과정의 기초과정으로 80% 바다이야기프로그램다운로드 이상 수강하면 수료증이 발급된다.
신연주 센터장은 "그림책이라는 따뜻한 도구가 장애인권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훌륭한 매개체가 될 것"이라며, "우리 사회에 인권의 소중함을 널리 알릴 역량 있는 장애인당사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장애인의 목소리로 장애인권을 전하고 싶은 성인 장애인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 가능하 야마토게임하기 다. 참가 신청은 5월 8일(금)까지 QR코드(구글폼) 또는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이메일 접수를 희망하는 사람은 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하면 된다.
◇ 양천IL센터, 발달장애인 주거유지지원서비스 '관악권역 당사자교류회' 성료
사람사랑양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김범준, 이하 양천IL센터)는 지난 3월 19일 '발달장애인 주거유지지원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관악권역 당사자 교류회를 진행했다.
이번 교류회는 이용자 간 관계 형성과 동료 지지체계 강화를 도모하고, 욕구 기반 활동을 통해 여가생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 전체 이용자를 대상으로 일괄 진행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권역별 특성을 반영해 관악권역과 양천권역으로 나누어 운영했다. 또한 연 2회 진행되던 교류회를 올해부터 연 6회로 확대해 이용자 간 교류 기회를 넓혔다.
교류회는 경기도 대부도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바다 산책과 서커스 관람, 사회나래 전망대 및 문화관 방문, 식사와 카페 이용 등 다양한 여가활동이 이어졌다. 이용자들은 활동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신규 이용자와 기존 이용자 간 관계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류회에는 관악권역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5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오랜만에 멀리 나와 바다를 보니 행복하다", "서커스가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등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특히 한 신규 이용자는 "집에 가기 싫고 더 놀고 싶다. 양천 이용자들과도 만나보고 싶다"고 말했으며, 기존 이용자들 역시 "서로 더 친해진 것 같다", "자주 만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이전에 오해로 다소 서먹했던 두 이용자가 이번 교류회를 계기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관계를 회복하는 모습도 나타났다. 이들은 "앞으로도 계속 만나고 싶다", "다음에 이사한 집에도 놀러 가고 싶다"고 말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다.
한편 양천IL센터가 운영하는 '발달장애인 주거유지지원서비스'는 성인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하며 자립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주거·건강·일상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맞춤형 사업이다. 센터는 단순한 주거 지원을 넘어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양천IL센터는 앞으로도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스스로 삶을 선택하고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자립생활 역량을 강화하고, 상호 지지 기반의 지역사회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 사단법인 장애와사회, 자조모임 '피플카페' 참여자 모집... "나만의 명함으로 세상과 소통하다"
장애인 당사자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과 사회적 경험 확대를 위해 자조모임 '피플카페' 안내. ⓒ사단법인 장애와사회
사단법인 장애와사회(회장 이상희, 이하 장애와사회)는 장애인 당사자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과 사회적 경험 확대를 위해 자조모임 '피플카페' 1차를 오는 4월 18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장애와사회 교육실에서 진행한다.
'피플카페'는 장애인 당사자들이 일상 속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조모임이다. 참여자들은 자유로운 대화와 소통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하며, 지역사회 내 사회적 참여를 확장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번 1차 모임에서는 참여자들이 직접 자신을 표현하는 '나만의 명함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키워드 질문 나누기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와 함께 각자의 재능과 끼를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장기자랑'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 전북대병원, 탄소섬유 의족 개발로 장애인 국가대표 지원
전북대병원, 탄소섬유 의족 개발로 장애인 국가대표 지원. ⓒ전북대학교병원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이 탄소섬유 기반 맞춤형 의족 개발에 참여해 장애인 사이클 국가대표 박찬종 선수의 경기력 향상을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전달식은 HS효성 조현상 부회장을 비롯해 전북대병원 탄소소재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한갑수 센터장, 고명환 총괄사업단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제작된 의족은 HS효성첨단소재의 고강성·고탄성 탄소섬유 소재와 전북대병원 탄소소재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의 독보적인 성형 및 가공 기술이 결합되어 완성되었다.
특히 선수의 신체 구조와 운동 특성을 정밀하게 분석하여 자전거와 의족, 신체가 하나로 연결된 듯한 최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맞춤형 설계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전북대병원은 의족 제작 지원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의료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재활의학과 의료진(서정환 교수 등)은 박 선수의 신체기능과 운동 수행 능력을 평가하여 맞춤형 재활 치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훈련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상 예방과 체력 관리를 위한 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지원을 받은 박찬종 선수는 2022년 교통사고로 인한 시련을 극복하고 불굴의 의지로 재활에 성공해 국가대표로 발탁되었으며, 현재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한갑수 센터장은 "병원 내부에서 축적한 첨단 탄소소재 의료기기 기술이 장애인 스포츠 분야에서 실질적인 결실을 보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산업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환자와 스포츠인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혁신적인 의료기기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양종철 병원장은 "우리 병원의 우수한 연구 역량과 임상 기술이 국가대표 선수의 새로운 도전에 큰 힘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 거점 의료기관으로서 첨단 기술을 활용한 공공 의료 역할 수행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장애를 가진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과 장애를 가진 양육자를 위해 우리 사회는 얼마나 나아지고 있을까. '장애인뉴스'는 장애인과 그 가족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복지 분야의 주요 이슈와 제도 변화를 전하기 위해 기획된 코너다. 장애인 복지 정책과 교육·고용 지원, 권익 보호 활동, 사회 인식 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소식 가운데 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선별해 소개한다.
◇ 양천구장애인권교육센터, '그림책 장애인권' 교육 참여자 모집
바다이야기고래 그림책 장애인권 홍보포스터. ⓒ양천구장애인권교육센터
양천구장애인권교육센터(센터장 신연주, 이하 교육센터)는 (사)장애와사회 협력으로 장애인의 목소리로 인권을 전파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26년 장애인권교육강사양성과정 '그림책 장애인권' 참여자를 20명을 모집한다.
릴게임모바일 이번 '그림책 장애인권'은 그림책이라는 시각적, 정서적 매체를 활용해 장애인권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고 참여자 간 깊은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 내는 것이 핵심이다. 장애인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추고, 나아가 장애인권교육강사로 성장할 수 있는 기초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기간은 5월 15일부터 6월 19일(금)까지 매주 금요일(10:00~12: 한국릴게임 00), 총6회로 진행된다.
교육센터는 지난 2011년 개관 이래 매년 장애인권교육강사양성과정을 진행해 왔으며, 강사양성과정 수료자를 중심으로 장애인권교육강사단 '온'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현재 장애인권교육강사는 유아, 초등, 성인 등 다양한 대상에게 장애인권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권교육강사양성과정의 기초과정으로 80% 바다이야기프로그램다운로드 이상 수강하면 수료증이 발급된다.
신연주 센터장은 "그림책이라는 따뜻한 도구가 장애인권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훌륭한 매개체가 될 것"이라며, "우리 사회에 인권의 소중함을 널리 알릴 역량 있는 장애인당사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장애인의 목소리로 장애인권을 전하고 싶은 성인 장애인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 가능하 야마토게임하기 다. 참가 신청은 5월 8일(금)까지 QR코드(구글폼) 또는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이메일 접수를 희망하는 사람은 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하면 된다.
◇ 양천IL센터, 발달장애인 주거유지지원서비스 '관악권역 당사자교류회' 성료
사람사랑양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김범준, 이하 양천IL센터)는 지난 3월 19일 '발달장애인 주거유지지원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관악권역 당사자 교류회를 진행했다.
이번 교류회는 이용자 간 관계 형성과 동료 지지체계 강화를 도모하고, 욕구 기반 활동을 통해 여가생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 전체 이용자를 대상으로 일괄 진행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권역별 특성을 반영해 관악권역과 양천권역으로 나누어 운영했다. 또한 연 2회 진행되던 교류회를 올해부터 연 6회로 확대해 이용자 간 교류 기회를 넓혔다.
교류회는 경기도 대부도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바다 산책과 서커스 관람, 사회나래 전망대 및 문화관 방문, 식사와 카페 이용 등 다양한 여가활동이 이어졌다. 이용자들은 활동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신규 이용자와 기존 이용자 간 관계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류회에는 관악권역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5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오랜만에 멀리 나와 바다를 보니 행복하다", "서커스가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등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특히 한 신규 이용자는 "집에 가기 싫고 더 놀고 싶다. 양천 이용자들과도 만나보고 싶다"고 말했으며, 기존 이용자들 역시 "서로 더 친해진 것 같다", "자주 만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이전에 오해로 다소 서먹했던 두 이용자가 이번 교류회를 계기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관계를 회복하는 모습도 나타났다. 이들은 "앞으로도 계속 만나고 싶다", "다음에 이사한 집에도 놀러 가고 싶다"고 말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다.
한편 양천IL센터가 운영하는 '발달장애인 주거유지지원서비스'는 성인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하며 자립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주거·건강·일상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맞춤형 사업이다. 센터는 단순한 주거 지원을 넘어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양천IL센터는 앞으로도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스스로 삶을 선택하고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자립생활 역량을 강화하고, 상호 지지 기반의 지역사회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 사단법인 장애와사회, 자조모임 '피플카페' 참여자 모집... "나만의 명함으로 세상과 소통하다"
장애인 당사자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과 사회적 경험 확대를 위해 자조모임 '피플카페' 안내. ⓒ사단법인 장애와사회
사단법인 장애와사회(회장 이상희, 이하 장애와사회)는 장애인 당사자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과 사회적 경험 확대를 위해 자조모임 '피플카페' 1차를 오는 4월 18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장애와사회 교육실에서 진행한다.
'피플카페'는 장애인 당사자들이 일상 속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조모임이다. 참여자들은 자유로운 대화와 소통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하며, 지역사회 내 사회적 참여를 확장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번 1차 모임에서는 참여자들이 직접 자신을 표현하는 '나만의 명함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키워드 질문 나누기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와 함께 각자의 재능과 끼를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장기자랑'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 전북대병원, 탄소섬유 의족 개발로 장애인 국가대표 지원
전북대병원, 탄소섬유 의족 개발로 장애인 국가대표 지원. ⓒ전북대학교병원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이 탄소섬유 기반 맞춤형 의족 개발에 참여해 장애인 사이클 국가대표 박찬종 선수의 경기력 향상을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전달식은 HS효성 조현상 부회장을 비롯해 전북대병원 탄소소재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한갑수 센터장, 고명환 총괄사업단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제작된 의족은 HS효성첨단소재의 고강성·고탄성 탄소섬유 소재와 전북대병원 탄소소재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의 독보적인 성형 및 가공 기술이 결합되어 완성되었다.
특히 선수의 신체 구조와 운동 특성을 정밀하게 분석하여 자전거와 의족, 신체가 하나로 연결된 듯한 최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맞춤형 설계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전북대병원은 의족 제작 지원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의료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재활의학과 의료진(서정환 교수 등)은 박 선수의 신체기능과 운동 수행 능력을 평가하여 맞춤형 재활 치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훈련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상 예방과 체력 관리를 위한 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지원을 받은 박찬종 선수는 2022년 교통사고로 인한 시련을 극복하고 불굴의 의지로 재활에 성공해 국가대표로 발탁되었으며, 현재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한갑수 센터장은 "병원 내부에서 축적한 첨단 탄소소재 의료기기 기술이 장애인 스포츠 분야에서 실질적인 결실을 보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산업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환자와 스포츠인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혁신적인 의료기기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양종철 병원장은 "우리 병원의 우수한 연구 역량과 임상 기술이 국가대표 선수의 새로운 도전에 큰 힘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 거점 의료기관으로서 첨단 기술을 활용한 공공 의료 역할 수행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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