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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금양인터내셔날
스페인 와인의 위상을 세계 정상으로 끌어올린 전설적인 와이너리가 있다.
바로 파밀리아 토레스(Familia TORRES)이다. 그동안 스페인 와인은 프랑스와 이탈리아, 미국 등 와인 강자들 사이에서 존재감을 크게 드러내지 못했지만, 토레스 와이너리는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와이너리로 여러 번 선정되며 스페인 와인에 대한 평가를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토레스의 대표 프리미엄 와인인 ‘마스 라 플라나(Mas La Plana)’ 는 1979년 파리 릴게임사이트추천 와인 올림피아드에서 프랑스의 저명한 샤토 와인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해 스페인 와인의 자존심으로 통한다.
국내 대표 와인 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은 지난 1월 토레스 와인을 신규 포트폴리오에 합류시키고 국내 수입과 유통을 전개하고 있다.
금양인터내셔날은 최근 미레미아 토레스 마차셰크 파밀리아 토레스 R&D 디렉터 겸 장 릴게임신천지 레옹 대표이사(이하 미레미아 토레스 대표)를 모시고 토레스 와인을 소개하는 브랜드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미레미아 대표는 토레스 와인의 역사와 철학 그리고 대표 와인에 대해 설명했다.
미레미아 토레스 마차셰크 대표 / 사진=이지안 기자
바다이야기합법
◇ 스페인 와인의 Legacy, 전 세계에서 존경 받는 와이너리
파밀리아 토레스 와이너리는 1870년 스페인 페네데스에 설립 이후 5세대에 걸쳐 와인에 헌신해온 정통 명가이다.
토레스는 페네데스, 콩가 데 바르베라, 프리오랏, 코스테르 델 세그 골드몽 레 등 스페인 주요 산지부터 미국의 소노마 카운티, 칠레의 쿠리코 등을 아우르며 전 세계적으로 높은 명성을 얻어가고 있다.
포도밭의 개성과 지속가능한 양조철학 실천에 집중하고 있는데, 2024년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와인 브랜드 1위에 선정됐고, 2025년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와인 브랜드 TOP5에 선정돼 스페인 와인의 우수성을 릴게임오션파라다이스 널리 알리고 있다.
미레미아 토레스 마차셰크 대표 / 사진=이지안 기자
◇ "환경에 진심"…와이너리 지속가능성에 집중
파밀리아 토레스는 친환경 재배에 진심인 와이너리 중 하나이다
토레스 와이너리는 '2008 TORES & EARTH 프로젝트'를 통해 이산화탄소 배출을 지속적으로 감축하고 있다. 2008년부터 2024년까지 병당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40% 감축했고, 2040년까지 탄소중립 NET ZERO, 완전한 이산화탄소 무배출 와이너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직원들의 차를 전기차로 바꿀 수 있게끔 와이너리 주차장을 전부 개조했으며, 환경을 생각해 와인병도 더 작게 만들기도 했다.
아울러 토레스 와이너리는 재생형 포도식재와 고대 토착품종 발굴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재생형 포도식재를 통해 생물의 다양성을 높이고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토착품종을 복원하는 등 와인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중시하고 있다.
이번 토레스 브랜드 데이 행사에서 선보인 6종 와인에 대해 소개한다.
장 레옹 지지 샤도네이 / 사진=이지안 기자
◇ 생기 가득하고 복합적인 아로마 '장 레옹 지지 샤도네이'
스페인 페네데스 지역에서 제조된 프레스티지급 싱글빈야드 샤도네이로써, 와이너리 설립자 장 레옹이 딸인 '지지'를 기리기 위해 만든 와인이다.
100% 샤도네이 품종으로 프렌치 오크 배럴에서 약 6개월간 발효·숙성 후 병입 숙성을 거친다.
산도 밸런스가 뛰어나고, 파인애플과 망고 등 열대과일의 프레시한 향과 오크, 스파이스의 복합적인 아로마를 품고 있다. 생기있고 신선한 맛과 향으로 시작해 풍부하고 실키한 질감의 풀바디로 전개된다.
밀만다 / 사진=이지안 기자
◇ 스페인 프리미엄 샤도네이의 정수 '밀만다'
토레스의 가장 클래식한 샤도네이 밀만다는 100% 샤도네이 품종으로, 신선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지닌 프리미엄 와인이다.
이 와인은 중세 밀만다 성 앞 단일 포도밭에서 탄생한 와인으로, 시에라 데 프라데스 산맥과 지중해성 기후가 교차하는 독특한 환경과 점토, 석회질 토양 덕에 신선함이 무기인 와인이다.
흰꽃과 신선한 아몬드, 감귤 껍질, 은은한 오크의 복합적인 아로마가 느껴지며, 바닐라의 우아하고 크리미한 풍미가 특징이다.
그란 무라예스 / 사진=이지안 기자
◇ 토착 품종의 부활 '그란 무라예스'
그란 무라예스는 고대 토착품종의 복원을 지향하는 파밀리아 토레스 가문의 경영철학이 그대로 담긴 와인이다.
1980년대 초 시작된 토레스 가문의 포도 복원 프로젝트에서 비롯돼 탄생한 와인으로, 멸종 위기의 가로, 케롤 등 토착 고유품종을 블렌딩해 만들었다.
디캔터 월드 와인 어워드에서 여러 차례 최고의 영예를 얻었고, 로버트 파커 등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들로부터 꾸준히 높은 점수를 받아 세계 50대 와인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블랙베리와 자두 같은 검은 과실, 향신료, 허브의 흙내음을 연상시키는 복합적인 아로마에 오크와 바닐라 토스트의 튀앙스가 더해진 구조적인 와인이다.
장 레옹 르 아르브 / 사진=이지안 기자
◇ 우아한 피니시 '장 레옹 르 아르브'
스페인 싱글 비얀드의 선구자 장 레옹 와이너리에서 만드는 장레옹 르 아르브는 장 레옹이 거쳐 간 프랑스 항구 도시 '르 아브르'를 기리기 위해 붙여진 이름이다.
유기농으로 재배된 카메르네 소비뇽과 카베르네 프랑을 블렌딩해 만든 풀바디 와인으로, 잘 다듬어진 탄닌과 길고 우아한 피니시가 특징이다.
블랙베리와 자두 같은 진한 과실 향에 바닐라와 시더, 스파이스 등 오크 숙성에서 기인한 풍미와 민트, 후추, 트러플 같은 허브의 노트가 어우러진다.
퍼페츄얼 / 사진=이지안 기자
◇ 시간을 거스르는 와인 '퍼페츄얼'
퍼페츄얼은 한마디로 시간과 떼루아가 빚어낸 와인이다.
80~100년 수령의 포도나무에서 비롯된 이 와인은 강렬하게 응축된 개성과 존재감을 지니며, 시간이 지나도록 품격을 더해가는 뛰어난 숙성 잠재력을 지닌 와인이다.
장기 숙성을 위해 만들어진 프리오랏 와인 전통에 바치는 오마주로 시간이 지나도 품격을 더해가는 '시간을 거스르는 와인'이라 불린다.
까리냥과 가르나차 블렌딩으로 만들어지는 이 와인은 미넬리티와 솔티함을 즉각적으로 느낄 수 있다. 입 안에서는 볼륨감 있고 균형잡힌 복합적인 풍미가 펄쳐지고, 과실의 밀도와 탄닌, 길게 이어지는 피니시가 특징이다.
마스 라 플라나 / 사진=이지안 기자
◇ 스페인 와인의 자존심 '마스 라 플라나'
마스 라 플라나는 1970년 첫 출시된 스페인 최초의 프리미엄 카베르네 소비뇽 중 하나로 스페인 와인의 자존심을 세워준 대표 와인이다.
1979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와인 올림피아드 블라인드 테이스팅에서 무명의 스페인 와인이 '샤토 라투르'와 같은 보르도 특급 와인을 제치고 1등을 차지했는데 그게 바로 마스 라 플라나이다. 이 사건은 프랑스와 이탈리아에 밀려 와인 변방 취급을 받던 스페인 와인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계기가 됐다.
토레스가 올해 한국 시장에 가장 주력하고 있는 라인으로, 프리미엄급 와인 중 하나이다.
100% 카베르네 소비뇽 품종으로 만들어진 마스 라 플라는 바르셀로나 동북쪽 페네데스 지방에서 생산된다.
카시스·블랙베리·다크 체리의 진한 아로마에 프렌치 오크 숙성에서 비롯된 삼나무, 담배, 향신료의 뉘앙스가 더해진다. 균형감과 구조미가 뛰어나며 장기 숙성 잠재력이 탁월한 와인이다.
사진=이지안 기자
금양인터내셔날 관계자는 "스페인 와인의 위상을 세계 정상으로 끌어올린 전설적인 와이너리 파밀리아 토레스를 신규 포르폴리오에 합류시켜, 한국 시장에서의 대대적인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며 “금양의 강력한 맨파워와 유통 강점을 통해 토레스가 가장 사랑받는 스페인 와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지안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스페인 와인의 위상을 세계 정상으로 끌어올린 전설적인 와이너리가 있다.
바로 파밀리아 토레스(Familia TORRES)이다. 그동안 스페인 와인은 프랑스와 이탈리아, 미국 등 와인 강자들 사이에서 존재감을 크게 드러내지 못했지만, 토레스 와이너리는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와이너리로 여러 번 선정되며 스페인 와인에 대한 평가를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토레스의 대표 프리미엄 와인인 ‘마스 라 플라나(Mas La Plana)’ 는 1979년 파리 릴게임사이트추천 와인 올림피아드에서 프랑스의 저명한 샤토 와인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해 스페인 와인의 자존심으로 통한다.
국내 대표 와인 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은 지난 1월 토레스 와인을 신규 포트폴리오에 합류시키고 국내 수입과 유통을 전개하고 있다.
금양인터내셔날은 최근 미레미아 토레스 마차셰크 파밀리아 토레스 R&D 디렉터 겸 장 릴게임신천지 레옹 대표이사(이하 미레미아 토레스 대표)를 모시고 토레스 와인을 소개하는 브랜드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미레미아 대표는 토레스 와인의 역사와 철학 그리고 대표 와인에 대해 설명했다.
미레미아 토레스 마차셰크 대표 / 사진=이지안 기자
바다이야기합법
◇ 스페인 와인의 Legacy, 전 세계에서 존경 받는 와이너리
파밀리아 토레스 와이너리는 1870년 스페인 페네데스에 설립 이후 5세대에 걸쳐 와인에 헌신해온 정통 명가이다.
토레스는 페네데스, 콩가 데 바르베라, 프리오랏, 코스테르 델 세그 골드몽 레 등 스페인 주요 산지부터 미국의 소노마 카운티, 칠레의 쿠리코 등을 아우르며 전 세계적으로 높은 명성을 얻어가고 있다.
포도밭의 개성과 지속가능한 양조철학 실천에 집중하고 있는데, 2024년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와인 브랜드 1위에 선정됐고, 2025년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와인 브랜드 TOP5에 선정돼 스페인 와인의 우수성을 릴게임오션파라다이스 널리 알리고 있다.
미레미아 토레스 마차셰크 대표 / 사진=이지안 기자
◇ "환경에 진심"…와이너리 지속가능성에 집중
파밀리아 토레스는 친환경 재배에 진심인 와이너리 중 하나이다
토레스 와이너리는 '2008 TORES & EARTH 프로젝트'를 통해 이산화탄소 배출을 지속적으로 감축하고 있다. 2008년부터 2024년까지 병당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40% 감축했고, 2040년까지 탄소중립 NET ZERO, 완전한 이산화탄소 무배출 와이너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직원들의 차를 전기차로 바꿀 수 있게끔 와이너리 주차장을 전부 개조했으며, 환경을 생각해 와인병도 더 작게 만들기도 했다.
아울러 토레스 와이너리는 재생형 포도식재와 고대 토착품종 발굴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재생형 포도식재를 통해 생물의 다양성을 높이고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토착품종을 복원하는 등 와인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중시하고 있다.
이번 토레스 브랜드 데이 행사에서 선보인 6종 와인에 대해 소개한다.
장 레옹 지지 샤도네이 / 사진=이지안 기자
◇ 생기 가득하고 복합적인 아로마 '장 레옹 지지 샤도네이'
스페인 페네데스 지역에서 제조된 프레스티지급 싱글빈야드 샤도네이로써, 와이너리 설립자 장 레옹이 딸인 '지지'를 기리기 위해 만든 와인이다.
100% 샤도네이 품종으로 프렌치 오크 배럴에서 약 6개월간 발효·숙성 후 병입 숙성을 거친다.
산도 밸런스가 뛰어나고, 파인애플과 망고 등 열대과일의 프레시한 향과 오크, 스파이스의 복합적인 아로마를 품고 있다. 생기있고 신선한 맛과 향으로 시작해 풍부하고 실키한 질감의 풀바디로 전개된다.
밀만다 / 사진=이지안 기자
◇ 스페인 프리미엄 샤도네이의 정수 '밀만다'
토레스의 가장 클래식한 샤도네이 밀만다는 100% 샤도네이 품종으로, 신선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지닌 프리미엄 와인이다.
이 와인은 중세 밀만다 성 앞 단일 포도밭에서 탄생한 와인으로, 시에라 데 프라데스 산맥과 지중해성 기후가 교차하는 독특한 환경과 점토, 석회질 토양 덕에 신선함이 무기인 와인이다.
흰꽃과 신선한 아몬드, 감귤 껍질, 은은한 오크의 복합적인 아로마가 느껴지며, 바닐라의 우아하고 크리미한 풍미가 특징이다.
그란 무라예스 / 사진=이지안 기자
◇ 토착 품종의 부활 '그란 무라예스'
그란 무라예스는 고대 토착품종의 복원을 지향하는 파밀리아 토레스 가문의 경영철학이 그대로 담긴 와인이다.
1980년대 초 시작된 토레스 가문의 포도 복원 프로젝트에서 비롯돼 탄생한 와인으로, 멸종 위기의 가로, 케롤 등 토착 고유품종을 블렌딩해 만들었다.
디캔터 월드 와인 어워드에서 여러 차례 최고의 영예를 얻었고, 로버트 파커 등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들로부터 꾸준히 높은 점수를 받아 세계 50대 와인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블랙베리와 자두 같은 검은 과실, 향신료, 허브의 흙내음을 연상시키는 복합적인 아로마에 오크와 바닐라 토스트의 튀앙스가 더해진 구조적인 와인이다.
장 레옹 르 아르브 / 사진=이지안 기자
◇ 우아한 피니시 '장 레옹 르 아르브'
스페인 싱글 비얀드의 선구자 장 레옹 와이너리에서 만드는 장레옹 르 아르브는 장 레옹이 거쳐 간 프랑스 항구 도시 '르 아브르'를 기리기 위해 붙여진 이름이다.
유기농으로 재배된 카메르네 소비뇽과 카베르네 프랑을 블렌딩해 만든 풀바디 와인으로, 잘 다듬어진 탄닌과 길고 우아한 피니시가 특징이다.
블랙베리와 자두 같은 진한 과실 향에 바닐라와 시더, 스파이스 등 오크 숙성에서 기인한 풍미와 민트, 후추, 트러플 같은 허브의 노트가 어우러진다.
퍼페츄얼 / 사진=이지안 기자
◇ 시간을 거스르는 와인 '퍼페츄얼'
퍼페츄얼은 한마디로 시간과 떼루아가 빚어낸 와인이다.
80~100년 수령의 포도나무에서 비롯된 이 와인은 강렬하게 응축된 개성과 존재감을 지니며, 시간이 지나도록 품격을 더해가는 뛰어난 숙성 잠재력을 지닌 와인이다.
장기 숙성을 위해 만들어진 프리오랏 와인 전통에 바치는 오마주로 시간이 지나도 품격을 더해가는 '시간을 거스르는 와인'이라 불린다.
까리냥과 가르나차 블렌딩으로 만들어지는 이 와인은 미넬리티와 솔티함을 즉각적으로 느낄 수 있다. 입 안에서는 볼륨감 있고 균형잡힌 복합적인 풍미가 펄쳐지고, 과실의 밀도와 탄닌, 길게 이어지는 피니시가 특징이다.
마스 라 플라나 / 사진=이지안 기자
◇ 스페인 와인의 자존심 '마스 라 플라나'
마스 라 플라나는 1970년 첫 출시된 스페인 최초의 프리미엄 카베르네 소비뇽 중 하나로 스페인 와인의 자존심을 세워준 대표 와인이다.
1979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와인 올림피아드 블라인드 테이스팅에서 무명의 스페인 와인이 '샤토 라투르'와 같은 보르도 특급 와인을 제치고 1등을 차지했는데 그게 바로 마스 라 플라나이다. 이 사건은 프랑스와 이탈리아에 밀려 와인 변방 취급을 받던 스페인 와인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계기가 됐다.
토레스가 올해 한국 시장에 가장 주력하고 있는 라인으로, 프리미엄급 와인 중 하나이다.
100% 카베르네 소비뇽 품종으로 만들어진 마스 라 플라는 바르셀로나 동북쪽 페네데스 지방에서 생산된다.
카시스·블랙베리·다크 체리의 진한 아로마에 프렌치 오크 숙성에서 비롯된 삼나무, 담배, 향신료의 뉘앙스가 더해진다. 균형감과 구조미가 뛰어나며 장기 숙성 잠재력이 탁월한 와인이다.
사진=이지안 기자
금양인터내셔날 관계자는 "스페인 와인의 위상을 세계 정상으로 끌어올린 전설적인 와이너리 파밀리아 토레스를 신규 포르폴리오에 합류시켜, 한국 시장에서의 대대적인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며 “금양의 강력한 맨파워와 유통 강점을 통해 토레스가 가장 사랑받는 스페인 와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지안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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