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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활력, 비아그라로 되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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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26-03-28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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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활력, 비아그라로 되찾으세요
삶의 활력은 다양한 요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건강, 자신감, 그리고 사랑의 에너지가 그 중심을 이루지요. 그러나 바쁜 현대 사회에서 많은 남성들이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특히 발기부전과 같은 민감한 문제로 자신감을 잃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이 있을 때, 남성의 활력을 되찾고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가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비아그라입니다.
비아그라는 단순한 약물이 아닙니다. 그것은 남성들에게 자신감을 돌려주고, 활력을 되찾아주며, 사랑의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믿을 수 있는 파트너입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비아그라가 무엇인지, 어떻게 작용하는지, 그리고 왜 많은 남성들에게 활력 회복의 열쇠가 되는지에 대해 깊이 알아보겠습니다.
비아그라란 무엇인가요?
비아그라는 1998년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최초의 발기부전 치료제로,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비아그라의 주성분은 실데나필Sildenafil로, 이는 음경으로의 혈류를 증가시켜 발기를 유도하고 유지하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발기부전은 남성의 나이에 상관없이 다양한 이유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혈액 순환 문제, 심리적 스트레스, 과도한 음주, 흡연, 그리고 만성질환 등이 주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비아그라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남성의 신체적 문제뿐만 아니라 심리적 자신감까지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비아그라의 작용 원리
비아그라는 PDE5Phosphodiesterase type 5 억제제입니다. PDE5는 음경의 혈관을 수축시키고, 발기를 방해하는 효소입니다. 비아그라는 이 효소를 억제함으로써 음경 혈관이 확장되도록 돕고, 혈류량이 증가하여 발기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비아그라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약효가 빠르게 나타난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으로 비아그라는 복용 후 약 3060분 안에 효과가 나타나며, 약효는 46시간 동안 지속됩니다. 이는 사용자가 성생활을 보다 자유롭게 계획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비아그라가 남성의 활력을 회복시키는 이유
1. 신체적 문제 해결
비아그라는 발기부전의 근본 원인인 혈류 부족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합니다. 이는 발기부전으로 인해 자신감을 잃은 남성들에게 즉각적인 도움을 제공합니다.
2. 심리적 안정감 제공
발기부전은 단순히 신체적 문제에 그치지 않습니다. 이는 남성의 자존감을 저하시킬 수 있으며, 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비아그라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남성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선사합니다.
3. 관계 개선
성생활은 부부나 연인 간의 친밀감을 강화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비아그라는 이러한 관계를 더욱 깊고 의미 있게 만들어주는 데 기여합니다.
4. 삶의 질 향상
비아그라는 단순히 성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이는 남성들에게 전반적인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며, 자신감 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비아그라의 복용법과 주의사항
복용법
복용 시간: 성관계 약 30~60분 전에 복용합니다.
용량: 일반적으로 50mg이 권장되지만, 개인의 필요에 따라 25mg 또는 100mg으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
복용 횟수: 하루에 한 번만 복용해야 하며, 24시간 이내에 중복 복용은 금지됩니다.
식사와 함께 복용 가능: 비아그라는 공복 상태에서 복용할 때 가장 빠르게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식사와 함께 복용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주의사항
건강 상태 확인: 심혈관 질환, 간 또는 신장 질환이 있는 경우 반드시 의사와 상담 후 복용해야 합니다.
약물 상호작용: 질산염 제제, 알파 차단제 등과 병용하면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부작용 관리: 두통, 소화불량, 안면 홍조와 같은 경미한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나, 대부분 단기간 내에 해소됩니다. 만약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할 경우 즉시 의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비아그라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1. 세계적으로 검증된 약물
비아그라는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명의 남성들이 사용하고 있는 신뢰받는 발기부전 치료제입니다. 다년간의 연구와 임상 경험을 통해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되었습니다.
2. 간편한 복용
비아그라는 복용이 간편하며, 약효가 빠르게 나타나 사용자의 편리함을 극대화합니다.
3. 삶의 다양한 측면에 긍정적인 영향
비아그라는 단순히 발기부전을 치료하는 것을 넘어, 사용자의 자신감 회복과 관계 개선, 심리적 안정까지 다양한 측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비아그라가 선사하는 긍정적인 변화
비아그라는 단순히 약물이 아니라, 남성들에게 새로운 가능성과 희망을 열어주는 도구입니다. 발기부전으로 인해 자신감을 잃고 삶의 활력을 잃은 많은 남성들에게 비아그라는 새로운 시작을 열어줍니다. 자신감 넘치는 삶, 사랑의 순간을 온전히 즐기는 삶을 원한다면 비아그라는 당신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결론
발기부전은 많은 남성들이 직면하는 현실적인 문제이지만, 해결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비아그라는 남성의 활력을 되찾아주고, 사랑의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강력한 파트너입니다. 지금 비아그라와 함께 당신의 자신감을 되찾고, 활력 넘치는 삶을 시작해보세요. 사랑과 열정의 순간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남성의 활력, 비아그라로 되찾으세요.
■ 진행 : 백종규 앵커
■ 출연 : 이호령 한국국방연구원 안보전략센터 책임연구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24]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북한 문제와 한반도 외교 안보 뉴스를 심층 분석하는 한반도 리뷰 시간입니다. 한국국방연구원 안보전략센터 책임연구위원이신 이호령 박사 나오셨습니다. 지금 미국-이란 간 전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미연합훈련이 진행되는 동안 김정은 위원장이 공개행보를 이어갔어요. 과거와는 다른 알라딘게임 모습 아니냐, 이런 시각도 나오고 있는데요. 우리가 이란과 다르다, 이런 모습을 보여주기 위함인가요?
[이호령]
보면 이번에 한미연합훈련 기간 중에 북한이 9차 당대회 직전에도 보면 600mm 초정밀 방사포를 받았다는 행사를 하고 나서 9차 당대회를 하고 그리고 한미연합훈련 기간에 북한이 600mm 초대형 방사포를 발 야마토통기계 사했는데 이전과 다르게 동시에 12개 문을 발사하는 모습을 보여준 거죠. 그러니까 동시에 발사가 가능하다, 그런데 보면 시사점이 있는데 9차 당대회를 통해서 북한이 이전과 다르게 적대적 두 국가를 이야기하면서 남한을 제1의 적으로 삼고 있으면서 남한에 대한 적에 대한 실전 대비태세를 강화할 것을 굉장히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런 실전 대비태세 강화에 주로 사 야마토무료게임 용되는 무기로 600mm 초대형 방사포를 이야기했고 그것을 한미연합훈련 기간에 동시 발사 연습하는 것을 보여줬다라는 점에서 단순히 이란과의 전쟁을 통해서 북한이 이란과는 다르다라는 그런 맥락에 대한 차이점뿐만 아니라 9차 당대회에서 보여준 적대적 두 국가에 대한 남북 관계에 대한 변화된 입장을 보여준 측면도 크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임몰릴게임 [앵커]
최근에 공개된 초대형 방사포가 평양 순안에서 발사된 12발이 360km를 날아서 동해 사격 표적인 알섬에 모두 명중을 했고 북한도 100% 명중률이다 이렇게 홍보를 하고 있는데요. 이 정도 정확도면 우리가 우려할 만한 수준인가요?
[이호령]
우리가 기본적으로 북한의 미사일 발사라든지 릴게임바다신2 장사정포에 대한 대비 능력을 그동안 계속해서 구축을 해 왔었죠. 그래서 킬체인이라든지 KAMD를 통해서 방어망을 구축해 왔는데 북한의 이러한 추이를 반영해서 미사일 방어체계와 관련해서도 특히 하층 방어에 관련된 역량을 강화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면 하층 방어에서도 장사정포라든지 600mm 초정밀 방사포라고 하지만 북한의 KN-25는 사실상 단거리 미사일 발사체계나 다름없거든요. 그리고 여기에 변칙기동 가능성도 우리가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만큼 하층 방어와 관련돼 지금 보면 LAMD 같은 경우, 한국판 아이언돔이라고 할 수 있는 체계를 원래는 2030년 이후에 완성이 될 거라고 했는데 이 체계를 앞당겨서 28년에 완성하고 29년 실전배치를 할 계획인 거고요. 이번에 한미연합훈련에서도 이 하층 방어와 관련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미국판 아이언돔에 해당되는 하층 방어체계를 이번 연합훈련에도 적용을 했습니다.
[앵커]
이 방사포가 대남 타격용이라는 점을 분명히 밝혔지 않습니까? 미국-이란 전쟁에서도 다시 부각되고 있지만 이를 막을 우리의 대공 방어망은 어떻게 준비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호령]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특히 하청 방어체계 부분을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상층 방어에서는 우리가 사드를 통한 방어능력을 강화를 하고 있고 중층 방어와 관련돼서는 PAC-2와 천궁-2의 역량을 개발을 더욱더 발전을 시키고 있고 그다음에 하층 방어에 해당되는 게 기존 PAC-2에 해당됐던 장사정포까지 막을 수 있는 LAMD라는 부분을 발전을 시키고 있고 플러스 지금 미국에서도 하층 방어를 위한 체계를 주한미군에 갖고 와서 같이 운용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앵커]
또 신형 전차 천마-20도 공개를 했어요. 능동방호체계를 갖췄다 이렇게 홍보를 하고 있는데 이 능동방호체계가 무엇인지도 궁금한데요.
[이호령]
능동방호체계라 함은 전차가 스스로 공격을 받을 수 있는 것을 탐지를 해서 그 즉시 전차에서 무기를 발사해서 스스로를 방어할 수 있는 능력 체계를 구축한 거라고 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천마-2에는 바로 전차에다가 레이더망과 무기체계를 탑재를 해서 이전과 다르게 능동방호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을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앵커]
북한이 이렇게 최근에 새로운 무기를 공개하고 있지 않습니까? 행보를 보면 9차 당대회 이후 북한이 예고했던 핵-재래식무기 병진노선의 일환으로 보이는데요. 앞으로도 재래식 무기를 계속 강화할 것으로 보이나요?
[이호령]
그렇죠. 지금 보면 이미 전략무기 그리고 나서 8차 당대회에서는 전술핵무기에 대한 역량을 강조했고 그다음에는 전술핵무기를 어떤 재래식 전력과 결합을 시켜서 실전 대비태세 능력을 강화시키느냐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다양한 재래식 능력의 현대화 부분의 개발을 집중할 것으로 예상이 되어지고요. 또 특히 드론 같은 경우에는 우크라이나 전쟁이나 이란 전쟁에서도 많이 사용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측면에서 북한도 드론에 대한 역량을, AI와 결합을 시켜서 이전보다 능력이 향상된 드론을 개발시키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갈 것으로 보여집니다.
[앵커]
방금 말씀하셨다시피 드론이 판도를 흔드는 게임체인저가 됐다, 이런 평가도 나오고 있는데요. 가성비로 따지면 이만한 무기가 없다, 이런 평가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현대전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데 우리의 드론 전력은 어떤지 궁금한데요. 국산 자폭드론이나 공격용 드론도 있습니까?
[이호령]
지금 보면 우리도 그 추세를 따라간다고 봐야겠죠. 드론작전사령부가 지난 정부 때 만들어졌고 이번에는 해체가 되면서 각 군의 드론의 역량을 강화시키는 방향으로 진행이 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드론과 관련된 양적 증가와 그전에는 드론이 정찰, 탐지에 집중됐다면 지금 공격 역량과 벌떼드론 작전이라든지 이런 것을 같이 할 수 있는 역량 그리고 AI와 드론의 결합 부분에 지금 현재 현대전에 맞는 드론전의 특징들을 우리 군도 다 반영을 해서 발전시켜나가고 있다고 봐야겠습니다.
[앵커]
이번에는 트럼프 대통령 이야기도 해 보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 파견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받고 중국도 일본도 받고 있는데요. 우리 정부는 공식 요청이 없다고는 이야기하면서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데요. 문제는 트럼프 대통령이 혹시나 이 호르무즈 해협 파견 요청을 가지고 관세나 핵잠수함 그리고 한미원자력협정 같은 것을 거론하면서 지렛대로 삼는 것 아니냐, 이런 우려도 있습니다. 이건 어떻게 보시나요?
[이호령]
지금 보면 생각을 여러 가지 측면에서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트럼프 대통령이 이야기한 것 중에 우리가 주목해야 될 점 중 하나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서 한국이 수입하는 원유랑 가스량이 70%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우리 경제에 가장 영향을 미치고 있는 이 원유와 천연가스에 대한 통제를 지금 이란이 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란이 자유 통항의 항해를 막는 것에 대한 이 부분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에 앞서서 정말 이 문제가 우리가 버틸 수 있는 어떻게 보면 원유 양이 한 달에서 두 달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이 안에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우리 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원유의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그 문제가 정말 기본적으로 바탕에 깔려야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사항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우리가 동맹 차원에서 협조를 해 온 것과 관련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기본적으로 동맹에 대해서 갖고 있는 입장, 동맹이 기여를 해야 하는데 기여를 하지 않고 항상 무임승차를 해 왔더라에 해당되는 그 인식에서 우리가 전략적인 신중성의 기간이 너무 길어진다면 트럼프 대통령한테 어떻게 보면 한미동맹에 대한 인식에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라는 점에서 여러 가지 사항을 좀 정리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앵커]
지금까지 북한 상황도 알아봤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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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이호령 한국국방연구원 안보전략센터 책임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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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한 문제와 한반도 외교 안보 뉴스를 심층 분석하는 한반도 리뷰 시간입니다. 한국국방연구원 안보전략센터 책임연구위원이신 이호령 박사 나오셨습니다. 지금 미국-이란 간 전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미연합훈련이 진행되는 동안 김정은 위원장이 공개행보를 이어갔어요. 과거와는 다른 알라딘게임 모습 아니냐, 이런 시각도 나오고 있는데요. 우리가 이란과 다르다, 이런 모습을 보여주기 위함인가요?
[이호령]
보면 이번에 한미연합훈련 기간 중에 북한이 9차 당대회 직전에도 보면 600mm 초정밀 방사포를 받았다는 행사를 하고 나서 9차 당대회를 하고 그리고 한미연합훈련 기간에 북한이 600mm 초대형 방사포를 발 야마토통기계 사했는데 이전과 다르게 동시에 12개 문을 발사하는 모습을 보여준 거죠. 그러니까 동시에 발사가 가능하다, 그런데 보면 시사점이 있는데 9차 당대회를 통해서 북한이 이전과 다르게 적대적 두 국가를 이야기하면서 남한을 제1의 적으로 삼고 있으면서 남한에 대한 적에 대한 실전 대비태세를 강화할 것을 굉장히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런 실전 대비태세 강화에 주로 사 야마토무료게임 용되는 무기로 600mm 초대형 방사포를 이야기했고 그것을 한미연합훈련 기간에 동시 발사 연습하는 것을 보여줬다라는 점에서 단순히 이란과의 전쟁을 통해서 북한이 이란과는 다르다라는 그런 맥락에 대한 차이점뿐만 아니라 9차 당대회에서 보여준 적대적 두 국가에 대한 남북 관계에 대한 변화된 입장을 보여준 측면도 크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임몰릴게임 [앵커]
최근에 공개된 초대형 방사포가 평양 순안에서 발사된 12발이 360km를 날아서 동해 사격 표적인 알섬에 모두 명중을 했고 북한도 100% 명중률이다 이렇게 홍보를 하고 있는데요. 이 정도 정확도면 우리가 우려할 만한 수준인가요?
[이호령]
우리가 기본적으로 북한의 미사일 발사라든지 릴게임바다신2 장사정포에 대한 대비 능력을 그동안 계속해서 구축을 해 왔었죠. 그래서 킬체인이라든지 KAMD를 통해서 방어망을 구축해 왔는데 북한의 이러한 추이를 반영해서 미사일 방어체계와 관련해서도 특히 하층 방어에 관련된 역량을 강화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면 하층 방어에서도 장사정포라든지 600mm 초정밀 방사포라고 하지만 북한의 KN-25는 사실상 단거리 미사일 발사체계나 다름없거든요. 그리고 여기에 변칙기동 가능성도 우리가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만큼 하층 방어와 관련돼 지금 보면 LAMD 같은 경우, 한국판 아이언돔이라고 할 수 있는 체계를 원래는 2030년 이후에 완성이 될 거라고 했는데 이 체계를 앞당겨서 28년에 완성하고 29년 실전배치를 할 계획인 거고요. 이번에 한미연합훈련에서도 이 하층 방어와 관련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미국판 아이언돔에 해당되는 하층 방어체계를 이번 연합훈련에도 적용을 했습니다.
[앵커]
이 방사포가 대남 타격용이라는 점을 분명히 밝혔지 않습니까? 미국-이란 전쟁에서도 다시 부각되고 있지만 이를 막을 우리의 대공 방어망은 어떻게 준비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호령]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특히 하청 방어체계 부분을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상층 방어에서는 우리가 사드를 통한 방어능력을 강화를 하고 있고 중층 방어와 관련돼서는 PAC-2와 천궁-2의 역량을 개발을 더욱더 발전을 시키고 있고 그다음에 하층 방어에 해당되는 게 기존 PAC-2에 해당됐던 장사정포까지 막을 수 있는 LAMD라는 부분을 발전을 시키고 있고 플러스 지금 미국에서도 하층 방어를 위한 체계를 주한미군에 갖고 와서 같이 운용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앵커]
또 신형 전차 천마-20도 공개를 했어요. 능동방호체계를 갖췄다 이렇게 홍보를 하고 있는데 이 능동방호체계가 무엇인지도 궁금한데요.
[이호령]
능동방호체계라 함은 전차가 스스로 공격을 받을 수 있는 것을 탐지를 해서 그 즉시 전차에서 무기를 발사해서 스스로를 방어할 수 있는 능력 체계를 구축한 거라고 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천마-2에는 바로 전차에다가 레이더망과 무기체계를 탑재를 해서 이전과 다르게 능동방호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을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앵커]
북한이 이렇게 최근에 새로운 무기를 공개하고 있지 않습니까? 행보를 보면 9차 당대회 이후 북한이 예고했던 핵-재래식무기 병진노선의 일환으로 보이는데요. 앞으로도 재래식 무기를 계속 강화할 것으로 보이나요?
[이호령]
그렇죠. 지금 보면 이미 전략무기 그리고 나서 8차 당대회에서는 전술핵무기에 대한 역량을 강조했고 그다음에는 전술핵무기를 어떤 재래식 전력과 결합을 시켜서 실전 대비태세 능력을 강화시키느냐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다양한 재래식 능력의 현대화 부분의 개발을 집중할 것으로 예상이 되어지고요. 또 특히 드론 같은 경우에는 우크라이나 전쟁이나 이란 전쟁에서도 많이 사용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측면에서 북한도 드론에 대한 역량을, AI와 결합을 시켜서 이전보다 능력이 향상된 드론을 개발시키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갈 것으로 보여집니다.
[앵커]
방금 말씀하셨다시피 드론이 판도를 흔드는 게임체인저가 됐다, 이런 평가도 나오고 있는데요. 가성비로 따지면 이만한 무기가 없다, 이런 평가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현대전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데 우리의 드론 전력은 어떤지 궁금한데요. 국산 자폭드론이나 공격용 드론도 있습니까?
[이호령]
지금 보면 우리도 그 추세를 따라간다고 봐야겠죠. 드론작전사령부가 지난 정부 때 만들어졌고 이번에는 해체가 되면서 각 군의 드론의 역량을 강화시키는 방향으로 진행이 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드론과 관련된 양적 증가와 그전에는 드론이 정찰, 탐지에 집중됐다면 지금 공격 역량과 벌떼드론 작전이라든지 이런 것을 같이 할 수 있는 역량 그리고 AI와 드론의 결합 부분에 지금 현재 현대전에 맞는 드론전의 특징들을 우리 군도 다 반영을 해서 발전시켜나가고 있다고 봐야겠습니다.
[앵커]
이번에는 트럼프 대통령 이야기도 해 보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 파견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받고 중국도 일본도 받고 있는데요. 우리 정부는 공식 요청이 없다고는 이야기하면서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데요. 문제는 트럼프 대통령이 혹시나 이 호르무즈 해협 파견 요청을 가지고 관세나 핵잠수함 그리고 한미원자력협정 같은 것을 거론하면서 지렛대로 삼는 것 아니냐, 이런 우려도 있습니다. 이건 어떻게 보시나요?
[이호령]
지금 보면 생각을 여러 가지 측면에서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트럼프 대통령이 이야기한 것 중에 우리가 주목해야 될 점 중 하나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서 한국이 수입하는 원유랑 가스량이 70%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우리 경제에 가장 영향을 미치고 있는 이 원유와 천연가스에 대한 통제를 지금 이란이 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란이 자유 통항의 항해를 막는 것에 대한 이 부분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에 앞서서 정말 이 문제가 우리가 버틸 수 있는 어떻게 보면 원유 양이 한 달에서 두 달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이 안에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우리 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원유의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그 문제가 정말 기본적으로 바탕에 깔려야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사항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우리가 동맹 차원에서 협조를 해 온 것과 관련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기본적으로 동맹에 대해서 갖고 있는 입장, 동맹이 기여를 해야 하는데 기여를 하지 않고 항상 무임승차를 해 왔더라에 해당되는 그 인식에서 우리가 전략적인 신중성의 기간이 너무 길어진다면 트럼프 대통령한테 어떻게 보면 한미동맹에 대한 인식에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라는 점에서 여러 가지 사항을 좀 정리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앵커]
지금까지 북한 상황도 알아봤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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