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

싱가폴_포토북쇼

Singapore_Photo Book Showcase

사진집은 사진가에게 작품발표의 중요한 수단이다.
예전에는 전시의 기록물이나 도록으로 이용되어 왔지만, 현재는 작품집 자체가 ‘새로운 표현’의 수단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2021 부산국제사진제에서는 전 세 계의 작품집을 만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해외 포토북 쇼케이스 SIPF Photobook Showcase를 선보인다.

총 24권의 독창적이고 트렌디한 사진작품집은 지난해 싱가포르사진축제 SIPF에서 전 세계 34개국에서 출간된 106권의 사진 집 중에서 파이널리스트로 선정, 전시된 작품집들이다.
세계적인 수준의 포토북 쇼케이스를 통해 다양한 시각과 신선한 영감을 만날 수 있다.

Photographers’ art books are an important means of presenting their works.
It used to be used as a document or catalog, but now the photobook itself is considered a means of "new expression." In line with this trend, the 2021BIPF presents the SIPF Photobook Showcase, Korea's first photobook show from all over the world.
A total of 24 original and trendy photo books were selected as finalists among 106 photobooks in 34 countries at the Singapore Photography Festival SIPF last year.
Through the world-class photo book showcase, you can see a variety of perspectives and fresh inspirations.